천년의 숨결이 깃든

호거산 운문사

운문 소식

여름불교학교 3일째

가람지기 | 2018.07.29 17:14 | 조회 407


제 39차 운문사 여름불교학교가 끝났습니다.


아낌없이 사랑하고

함께 슬퍼하고

더불어 기뻐하며

평온을 나누는

부처님 마음으로

행복한 세상 만들어가요

모든 생명들이 행복하기를 ...


어린이 여러분, 내년에 또 만나요 ~




#1. 108 염주 만들기



"나는 소중한 사람이예요.

나는 향기로운 사람이예요.

마음의 지혜를 담겠어요.

나는 행복한 사람이예요.

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예요.

가족은 든든한 울타리예요.

친구는 내 인생의 보물이예요.

학교는 또 다른 집이예요.

우리는 어울려 살아요.

나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요."


소망을 담아 염주를 만들었습니다.



#2. 수계식









위 어린이는 제39회 운문사 여름불교학교에 참여하여 수련활동에 성실하게 임하며

자애, 연민, 더불어 기뻐함, 평온의 마음으로

친구들과 화합하였기에 이 수료증을 수여합니다.


어린이 여러분, 모두 잘했어요.






#3. 회향식









#4. 안보이는 곳에서 큰 일을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


동국대 유아교육과 학생들, 운문유치원 선생님들, 사리암 카페 회원님들 등등

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여름불교학교가 마무리되었습니다.


감사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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